해긴의 신작 모바일 액션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 28일 글로벌 13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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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긴은 직접 개발한 차세대 모바일 액션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을 28일 한국과 미국, 일본, 대만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글로벌 13개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스트 헌터 K'는 제4차 세계대전과 핵전쟁 이후 황폐해진 근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유저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라스트 헌터'가 돼 거대 군수기업 연합 '하이 테이블(High Table)'이 창조한 기계 생명체 '와치독스(Watchdogs)'에 맞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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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공격 패턴에 맞춰 대응하는 패링, 회피, 카운터 등 정교한 조작 시스템을 통해 기존 모바일 환경에서 경험하기 힘들었던 압도적인 액션 카타르시스와 짜릿한 손맛을 제공한다고 해긴은 전했다. 특히 한손검, 대검, 카타나, 해머, 활 등 5종의 독창적인 무기 스타일을 지원하며, 몬스터와의 긴박감 넘치는 1대1 진검승부와 협동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얼굴과 체형, 문신까지 조절하여 자신만의 개성 있는 헌터를 생성할 수 있다.

해긴은 '라스트 헌터 K'의 글로벌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접속 유저 전원에게 레전드 유물 상자와 한정 헌터 메달, 무료 보석 등 성장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지급하며 초반 플레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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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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