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혼전임신 커플' 28기 정숙♥상철, 오늘(28일) 득남 "아빠를 더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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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 부부의 2세 '나솔이'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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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정숙은 27일 "오전 9시 14분 3.52kg.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라며 갓 태어난 '나솔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 상철이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과 함께 "벌써부터 아빠를 더 좋아하는구나"라는 글을 덧붙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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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숙과 상철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 출연자로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않았으나,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했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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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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