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NCT위시의 상승세가 무섭다.
NCT 위시가 신곡 '오드 투 러브'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를 싹쓸이 했다.
NCT위시는 1일 KBS2 '뮤직뱅크', 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3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NCT 위시는"'인기가요'에서 처음 1위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시즈니(공식 팬클럽)와 옆에서 도와주시는 스태프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 시즈니 사랑해요!"라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NCT위시는 이번 정규 1집으로 초동 182만 5000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수치를 달성했으며, 음원 역시 피크 순위 기준 멜론 TOP100 3위?HOT100 1위, 일간 26위, 주간 30위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바, 이번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까지 더해지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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