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고은이 또 한 번 선행을 이어가며 따뜻한 행보를 보였다.
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고은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어린이병원 후원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고은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1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를 이어오며 6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고은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치료에 쓰였다는 소식을 들으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고은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 중이며 차기작 '혼' 촬영도 병행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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