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슈가 털털하고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4일 슈는 "앞으로 지하철 타자. 시간 단축!"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차 대신 지하철을 이용하며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슈는 "운동! 보든 말든 상관 없음"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주변 시선에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을 전했다.
화려한 연예인의 이미지보다는 일상적인 모습에 가까운 그의 행보는 팬들에게 오히려 신선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지하철 이동 중에는 역 내 과일 가게에서 직접 쇼핑을 하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대중교통 안에서 자연스럽게 장을 보는 그의 모습은 연예인이라기보다 평범한 시민과 다를 바 없는 소탈한 일상 그 자체로, 많은 이들에게 친근감을 안겼다.
한편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육아와 가정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식품 사업에 도전하며 CEO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전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기록했고, 사업가로서도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예인에서 엄마, 그리고 사업가로 이어지는 그의 다채로운 변신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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