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숙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5일 영숙은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숙은 가족과 나들이를 떠난 모습으로, 딸을 안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깡마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영숙의 지인들도 "애 엄마 맞냐고", "허리가 너무 얇아요", "어떻게 벌써 빠진 거예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숙의 직업은 은행원이며 광수는 정신과 전문의다. 두 사람은 2022년 ENA·SBS플러스 '나는 SOLO' 9기 출연자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 지난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나 4혼 가?" 서인영, '2번 이혼' 이지현과 '결혼 폭로전'…"평생의 소원이 이혼" -
'충주맨 후임' 최지호, '대박' 김선태에 돌직구 "혼자 잘 먹고 잘 사니 좋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kg까지 빠지고 2차 이식 취소.."마음의 준비하라고" ('유퀴즈') -
기안84 "서울 부동산·주식 있다" 역대급 재산 플러팅…'김천 솔로' 세계관 몰입 -
이장우, 103kg에 다이빙 슈트 터지기 직전...상부 압박에 "안 되겠다" ('시골마을 이장우3') -
'민음사' 김민경 "부모 돈 축낸 취준생"…6년 장기 백수서 '파주 아이돌' 되기까지 -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저작권료 '벚꽃 엔딩'급..."1억 스트리밍 곡 9개" ('라스') -
수영, 父 실명 상태 고백 "15년 투병 끝에 이제는 안 보여"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