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7회초 1사 KIA 박재현에게 역전 솔로포를 허용한 롯데 선발 나균안이 아쉬워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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