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건강한 2세 위해 정자 동결…"젊었을 때 유전자 보관" ('편스토랑')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가수 김재중이 미래의 2세를 위해 과거 정자 동결까지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15일 KBS 측은 "'남자도 잘 준비해야..' 김재중, 동결(?)했다!"라는 제목으로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재중은 "결혼 의지가 강했다. 그래서 옛날에 동결도 시켜본 적 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미래에 태어날 2세를 위해 건강한 정자를 보관하고자 직접 정자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재중은 "꿈이 있었다"라면서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 보관을 해야 한다. 일단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 게 가장 좋지 않나"라면서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한 선택이었음을 밝혔다. 결혼과 가족에 대한 진지한 생각, 그리고 책임감 있는 준비가 엿보이는 대목이었다.

특히 김재중은 정자 동결 과정을 직접 경험한 생생한 후기도 전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고. 예상치 못한 솔직 고백과 함께 미래의 아빠를 꿈꾸며 미리 준비해 온 그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본인 못지않게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미남 배우 친구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네 남자의 극과 극 요리 실력부터 4인방의 놀랍도록 솔직한 토크들이 공개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