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15일 한 브랜드와 함께한 가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튜브톱 스타일의 청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드러난 가녀린 어깨라인과 뚜렷한 쇄골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더욱 날씬해진 몸매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김유정은 과거 극심한 다이어트로 느꼈던 서러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김유정은 지난해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당시 "대식가 집안이다"라며 "어릴 때는 한창 많이 먹을 때인데 못 먹게 하니까 그것 때문에 많이 서러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저는 원래 많이 먹는 사람이고, 먹는 것에 정말 진심이었다. 먹는 것이 세상 전부였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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