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조정석이 지난 1월 태어난 둘째 딸에 대해 언급했다.
조정석은 15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조정석은 라이브 중, 첫째 딸을 비롯, 둘째 딸의 외모와 성격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정석은 "제가 아이들 얼굴 공개를 안하고 있는데, 그건 아이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기 위해서다. 좀 더 크면 아이들 의사에 따라 공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누구를 닮았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첫째 딸이 저를 많이 닮았다. 그래서 둘째는 거미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둘째가 첫째보다 저를 더 닮아서 깜짝 놀랐다. 둘째는 그냥 나다. 그런데 또 성격은 거미씨를 닮았다"라며 "그래서 저희 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가 한명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첫째 이름은 조예원이고, 둘째 이름은 조아연이다"라고 직접 밝히며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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