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왕관 쓰니 진짜 여왕 됐다..29년째 톱미모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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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왕관 하나만으로도 독보적인 여왕 아우라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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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 측은 송혜교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왕관을 쓴 채 베이지 톤의 드레이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선보였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 속 청초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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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혜교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올해 대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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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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