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왕관 하나만으로도 독보적인 여왕 아우라를 완성했다.
15일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 측은 송혜교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왕관을 쓴 채 베이지 톤의 드레이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선보였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 속 청초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송혜교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올해 대중을 만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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