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큰 부상으로 이어질 뻔했다. 라인드라이브 타구가 투수 안면을 직격했다.
두산 베어스 좌완투수 이병헌은 15일 잠실 롯데전 구원 등판했다.
6회초 2사 1, 3루에서 롯데 레이예스가 때린 공이 이병헌의 얼굴로 향했다.
이병헌은 본능적으로 글러브로 막았지만 타구가 너무 빨랐다.
이병헌은 공을 맞고 그대로 마운드에 쓰러졌다.
이병헌은 데굴데굴 구르며 고통을 호소했다. 롯데 선수들도 플레이를 이어가지 못하고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이병헌을 응시했다.
천만다행으로 이병헌은 잠시 후 스스로 일어났다.
들것에 의지 않고 걸어서 더그아웃으로 들어갔다.
이병헌은 즉시 병원으로 이동했다.
두산 관계자는 "좌측 머리 뒤쪽에 타구를 맞아 병원으로 이동, CT 촬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임창정, 재혼 잘했네...'18세 연하♥'서하얀 내조에 "눈물날 것 같아" -
'왕사남 단종' 박지훈, 15kg 감량 후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다" (차쥐뿔) -
'48㎏' 임지연, '뼈말라 대식가' 인증.."성시경과 고기 12인분 순삭" -
임미숙, 외도 걸린 ♥김학래에 6천만 원 선물 "차 샀다 몰래 팔아" ('원더풀라이프') -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다가 탈락 "송해나가 안 된다더라" -
손담비, 딸 위해 이사한 친환경 집 공개 "난방 안 켜도 따뜻해, 전부 천연" -
대성, 비랑 똑같네...퍼포먼스 따라하며 조롱 "노래 안하고 추임새만" (집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