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자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몸무게 쟀는데 8kg 쪘어요. 충격적.."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 속 영자는 '나는 솔로' 촬영 당시보다 조금 살이 오른 모습. 그럼에도 배우 박한별을 연상케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미모는 여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자는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특히 뒷담화 피해자 순자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응원을 받고 있다. 1994년생으로 토목회사에 근무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임창정, 재혼 잘했네...'18세 연하♥'서하얀 내조에 "눈물날 것 같아" -
'왕사남 단종' 박지훈, 15kg 감량 후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다" (차쥐뿔) -
'48㎏' 임지연, '뼈말라 대식가' 인증.."성시경과 고기 12인분 순삭" -
임미숙, 외도 걸린 ♥김학래에 6천만 원 선물 "차 샀다 몰래 팔아" ('원더풀라이프') -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다가 탈락 "송해나가 안 된다더라" -
손담비, 딸 위해 이사한 친환경 집 공개 "난방 안 켜도 따뜻해, 전부 천연" -
대성, 비랑 똑같네...퍼포먼스 따라하며 조롱 "노래 안하고 추임새만" (집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