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교수 남편과 日 생활 중 기쁜 소식 "하루가 찾아왔어요"..둘째 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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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겸 배우 구재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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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 전혀 계획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Haru はる 春'가 우리 곁에 찾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둘째 초음파 사진과 일본 임산부 배지가 담겨 있다. 구재이는 "아기를 넘 좋아하던 사랑이 많은 태오는 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대요"라고 덧붙이며 둘째가 딸이라는 사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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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재이는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tvN 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OCN '미스트리스' 등에 출연했다. 2018년에는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남편을 따라 일본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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