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가족과 함께한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16일 자신의 SNS에 "우주별과 피크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잔디밭 위 돗자리에 앉아 쌍둥이 딸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딸들 역시 풍선을 손에 든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 임현태까지 함께한 가족 모습이 담겼다. 임현태는 셀카를 찍으며 밝게 웃고 있으며 다른 가족들은 돗자리 위에서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10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7년 열애 끝에 2023년 7월 결혼했으며 이후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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