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오늘(18일) 언론시사회를 앞두고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강동원·엄태구·박지현·오정세, '올대프' 탄생! 비주얼·연기력·대세감 다 갖춘 '잼없없' 조합의 무아지경 시너지
비주얼과 연기력을 풀장착한 대세 배우들이 뭉쳐 '올해의 대박 프로젝트(올대프)'를 탄생시켰다. 먼저 만찢 비주얼 '트라이앵글'의 리더 현우 역의 강동원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고난도 퍼포먼스로 올여름 극장가 흥행 리더로서 맹활약을 예고한다. 극내향인의 열정을 힙합으로 폭발시킨 래퍼 상구 역의 엄태구는 폭풍 래핑과 짠내 연기를 오가는 파격 변신으로 강렬한 '코믹 스웨그'를 선사하고, 청량미 넘치는 센터 도미 역의 박지현은 걸크러쉬 반전 매력을 터뜨리며 새로운 '코믹 퀸'의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39주 연속 2위 발라드 왕자 성곤 역의 오정세는 등장만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웃음 사냥꾼'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잼없없' 조합의 정점을 찍는다. 또한 히든카드 신하균을 비롯해 다채로운 개성으로 무장한 씬스틸러 군단은 빈틈없는 활약을 펼치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
더위도, 스트레스도, 웃음도 싹쓰리! 올여름 확실한 '웃음 킥' 날려줄 순도 100% 코미디 영화
오직 극장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순도 100% 코미디의 진수도 놓칠 수 없다. '극한직업' 제작사와 코미디 외길만을 걸어온 손재곤 감독이 의기투합해 작정하고 만든 '와일드 씽'은 예측불가한 상황 속에서 쉴 새 없이 터지는 에피소드와 배우들의 환상적인 코믹 호흡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저항 없이 터지는 역대급 코믹 텐션은 '웃음 떼창'을 유발하며 올여름 더위와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버릴 대표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코미디 DNA와 K-POP 감성을 더한 새로운 스타일의 오락 영화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버라이어티한 볼거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짜릿하고 흥겨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전 세대 'TOP100 귀' 취향 저격! 플리 저장 부르는 중독성 강한 노래와 퍼포먼스
전 세대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트와이스, 샤이니, 아이유와 작업한 심은지 작곡가와 JYP 프로듀서, '싹쓰리' 안무팀 등 K-POP 전문 제작진이 가세해 고퀄리티 무대를 완성했다. 중독성 강한 댄스곡 'Love is', 강렬한 비트의 'Shout it out', 감미로운 발라드 '니가 좋아'까지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노래들은 관객들의 '플리 저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Y2K 세기말 감성을 완벽 소환한 스타일링과 생생한 무대 퍼포먼스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SNS 캐릭터 계정과 나무위키, 뮤직비디오, 응원법 공개, 음원 발매 등 실제 아이돌 컴백을 차용한 신박한 마케팅은 영화 안팎을 넘나드는 과몰입의 재미를 더하며 오감 만족 오락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했고 '달콤, 살벌한 연인', '해치지않아' 손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월 3일 개봉.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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