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3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했다.
한동희는 19일 대전 한화전 3-4로 끌려가던 8회초 한화 셋업맨 윤산흠을 상대로 동점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16일 잠실 두산전, 17일 잠실 두산전까지 3경기 연속 홈런이다. 시즌 1호 2호 3호를 기록했다.
한동희는 1스트라이크로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2구째 패스트볼을 놓치지 않았다.
다소 가운데로 쏠린 몸쪽 148km 패스트볼을 제대로 받아쳤다.
타구속도 172.9km 발사각 18.2도에 비거리 130m로 나타났다.
이날 경기에 앞서 김태형 롯데 감독은 한동희에 대해 "이렇게 쳐주면 무섭지"라고 감탄했는데 정말 무서운 위력을 발휘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장동건 집안 제사만 1년에 6번…"전 사 갔더니 다신 안 시키더라" -
'재혼' 10기 옥순♥유현철, 파경 위기 맞았다 "10개월간 말 안해, 소송이혼 준비"(이호선상담소)[종합] -
"백현아 미안해" MC몽, 사과 뒤 더보이즈 폭로 "리더 상연 계약금 속여" -
박성광, 결국 고개 숙였다..야구 중계 비하 논란에 "신중치 못한 발언, 진심으로 사과"[전문] -
이호선, 교통사고 트라우마 "친오빠+올케+1살 조카 탄 차량 완파, 1년간 병원 신세"(상담소) -
공효진 "'괜사' 때 172cm에 44kg까지 빠져...팔로 걸어다닌다고" -
임지연, 공개 열애 3년차..♥이도현 반한 직진 연애법 "먼저 '좋다' 표현" (살롱드립) -
MC몽, 2차 폭로 "김민종·차가원 작은 아버지, 거금으로 거짓 증언 만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김도영 150km 직구 헤드샷 '아찔' → 홈런 맞은 톨허스트 10구만에 퇴장…LG 초비상 [광주현장]
- 2.미쳤다! 나성범-김호령 시즌 7호 백투백 아치…뜨겁게 달아오른 KIA, LG '불찜질' [광주현장]
- 3.'김혜성인데 대체 무슨 짓?' 다저스 팬들 분노 대폭발! 감독도 "운이 없었다" 인정
- 4.이럴수가! 벌써 '7홈런' 몰아친 4할타자, 올해 최고 히트상품인데…어깨 통증으로 교체 [광주체크]
- 5.'이강인 친정팀' 날벼락! 22골 넣은 '강인 단짝' 공격수 어떡하나, 6년 만에 2부 강등 임박, "역대 4번째 사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