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임신…“작은 기적이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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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세븐, 배우 이다해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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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둘에서 셋으로.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세븐과 이다해는 각각 '엄마', '아빠'라고 쓰여있는 모자를 쓰고 있다. 무엇보다 초음파 사진, 아이 신발을 들고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비부모가 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임신 소식에 지인과 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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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 5월 6일 결혼식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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