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불륜 성지서도 임신 타령 "뭐든 애 팍팍 낳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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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또다시 거침없는 출산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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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양평으로 떠났다. 제작진이 두물머리 쪽을 지나갈 때 "이곳은 불륜 커플이 많이 온다"라고 하자, 선우용여는 "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라. 우리나라는 애들이 많아야 한다"라고 거침없이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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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앞서도 제작진에게 임신, 출산을 강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월 'MZ 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난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기혼 제작진에게 임신을 종용했고 결국 PD가 "다 각자의 삶이 있는 것"이라며 그만할 것을 부탁했다. 선우용여는 "나도 강요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지만 "되게 강요한다"라며 맞서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이 외에도 임신 강요 발언이 반복돼 갑론을박이 일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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