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시어머니에게 성형한 가슴을 직접 보여주게 된 일화를 전했다.
20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김지선, 가슴 수술 후 시댁의 돌발 요청에 당황했다?! 어디 한 번만 보자'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선은 자녀 넷을 모유수유 한 후 가슴 성형을 했다면서 "옷 입는 것도 달라졌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수술 후 시어머니, 시누이가 '어디 한번 보자'라고 했다. 제가 난감해하니까 어머니가 '목욕탕도 같이 갔는데 뭐 어때. 한 번만 보자'라고 했다. 다 옷을 입고 있는데 나만 벗을 수 없지 않나"라며 난처했던 상황을 언급했다.
김지선은 시어머니는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라면서 결국 성형한 가슴을 보여주게 됐다고 털어놨다. 김지선은 "두 분 다 예쁘다면서 뚫어지게 보더라. 어디 병원에서 했냐고도 물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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