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에 밀크티를?” 최희, 네티즌 지적에 직접 등판 “레몬주스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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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자녀의 밀크티 섭취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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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최근 연휴를 맞아 남편과 두 아이들과 함께 대만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여행 중 SNS를 통해 "1일 1 밀크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어린 딸이 함께 밀크티를 마신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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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희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딸 서후는 밀크티 안 먹어요. 밀크티에는 카페인 있어요. 애들 주면 안 돼요"라며 "서후는 레몬 주스 먹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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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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