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윤여정이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에는 윤여정이 참석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날 윤여정은 우아한 블랙 롱드레스에 흑백 투톤 슈즈, 화려한 체인 클러치를 매치해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넘긴 그레이 헤어와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까지 더해지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품격을 드러냈다.
특히 포토타임 도중 취재진이 '손하트', '볼하트' 등을 요청하자 윤여정은 손사래를 치며 "어우 나 80살이야…"라고 재치 있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손하트 대신 환한 미소와 오케이 손동작으로 화답하는 모습은 윤여정 특유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윤여정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 출연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박은영 결혼식서 쌍둥이 언니의 현실 폭로 "돈 개념 별로 없어, 제부가 잘 챙겨줬으면" -
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 만에 득남..갓 태어난 子 공개 "지구별 도착" [공식] -
[속보]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결국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컷트가 단돈 9000원…연예인 프리미엄 없었다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MBC 살인 사건 피해자 사진에 '스키즈 현진' 삽입...역대급 방송 사고 -
"밥 먹다 침 뱉고 숟가락 던져" 황보라, '미운 2살' 子 돌발행동..결국 발달 상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EPL 역사 뒤집힐 뻔...'맨유 주장' 브루노 깜짝 폭로 "토트넘과 계약 임박했었다, 마감 직전 무산"
- 2.2연속 미친 수비 → 펜스 직격 2루타 → 명품 슬라이딩까지…36세 '4할타자' 못하는게 없다 [잠실현장]
- 3.페이크번트 작전 성공! LG, 2-1 롯데 강우콜드 승리 → 3연승으로 선두 삼성과 승차 삭제 [부산 현장]
- 4.주어진 시간은 길어야 3주, 김혜성 '하드히트 3개'에 담은 긍정의 시그널..."유인구에 속지 말라"
- 5.잠실 퍼펙트 깨졌다! 13명 연속 무출루 '굴욕' 끊어낸 남자…제2의 이정후 맞네!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