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을 맞아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에서 다양한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를 선보인다.
선명한 색감과 빈티지한 그래픽, 메쉬 소재(그물망처럼 짜여 통기성이 좋은 소재) 등 브랜드별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올해 선보인 모자들의 특징이다.
갤러리아 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에서 판매하는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루드' ▲빈티지 그래픽이 특징인 '세인트미카엘'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틴로즈' ▲독창적인 가공기술이 특징인 일본 브랜드 '아나크로놈' 등이 대표적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여름철 모자는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적인 패션 소품"이라며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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