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극도로 절제된 식단과 체중 관리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한혜연은 아침부터 이어진 강도 높은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부터 납작한 배를 만들어보겠다고 레이저를 2개나 하고 하루종일 빵 반쪽, 바나나 1개, 달걀 1알, 프로틴 음료 반 병, 메이플워터 포함 물 2병을 마셨는데 배고파 죽겠다"며 솔직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내일 러닝으로 불태워보리~ 근데 저녁에는 왜 이렇게 떡볶이가 당기냐"며 '유지어터'로서의 현실적인 식욕과 싸우는 모습을 전했다.
또 한혜연은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으며 몸매 관리를 병행하는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초절식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혜연은 최근 44kg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흰 셔츠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사진에서 젓가락처럼 가느다란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혜연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후에도 체중을 유지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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