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허영만이 씨야 남규리의 동안 외모에 깜짝 놀랐다.
31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경기도 성남에서 만났다.
이날 허영만과 씨야는 가장 먼저 청계산 근처 도토리묵 맛집으로 향했다.
허영만은 "등산 좋아하냐"고 물었고, 이에 남규리는 "저는 청계산 많이 와봤다"고 남다른 등산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허영만은 "연령대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세 사람은 "저희 40대"라며 "데뷔 20년차가 됐다"라고 답했다.
이에 허영만은 깜짝 놀라며 "요즘 신참들과 구별을 못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남규리를 향해 "20대인 줄 알았다. 이건 일종의 사기"라며 엄청난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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