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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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백지영이 3kg 감량 전, 무거웠던 몸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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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대구탕 한 숟가락에 속이 싹 풀려버려 눈 뒤집힌 백지영 얼큰 찐맛집 (+대가리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은 대구탕 맛집으로 향해 대식가 면모를 보였다. 다 먹은 후 백지영은 "옛날에는 먹방 찍고 나면 손을 올려놔도 될 정도로 배가 나왔었다. 근데 지금은 배가 되게 부른대도 배가 안 나왔다"라며 배를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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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63kg이라고 밝혔던 백지영은 최근 3kg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비결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 식단을 꼽았으며, "홈트 꿀팁도 너무 많이 알고 있다. 코로나19 때부터 홈트를 꾸준히 해왔다"라고 밝혔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임이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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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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