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현충일을 맞아 의미있는 메시지를 남겼다.
6일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 모습. 최시원은 지난해에도 현충원 참배를 하며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최시원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출연, 현충원 참배 이유에 대해 "우리는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난 군대에 있으면서 느꼈다. 관심이 없으면 무개념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소신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해 영화 '로비'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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