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모교인 연세대학교를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6일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자신의 모교인 연세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를 거닐며 여유로운 주말 나들이를 즐겼다.
오랜만에 찾은 모교에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하루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방문은 최근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MC로 섰던 손연재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손연재는 지난달 18일 열린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진행을 맡아 후배들과 만났으며, 당시 "2026 연세여 사랑한다 MC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모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축제 현장에서 모교 사랑을 표현했던 손연재는 이후 다시 한 번 아들과 함께 연세대학교를 방문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학창 시절의 추억이 깃든 캠퍼스를 아들과 함께 거닐며 감회에 젖은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아들을 출산하며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서울 이태원 소재 신혼집을 약 72억 원에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주택은 부부 공동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후 이사 계획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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