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100’ 아모띠, 아빠 됐다···신생아 공개에 김동현·이시언 축하 행렬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가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아모띠는 8일 자신의 SNS에 갓 태어난 아이와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모띠가 신생아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갓 태어난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초보 아빠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품 안에 안긴 아이와 나란히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통통한 볼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기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병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채 신생아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하품을 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아모띠의 눈빛에서는 애정이 묻어났다. 집에서는 잠옷 차림으로 육아에 집중하는 일상도 공개했다. 아이를 다리 위에 앉히고 놀아주거나 품에 꼭 안은 채 미소 짓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게시물 댓글에는 동료 연예인과 운동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배우 이시언은 "크으 ㅎㅎㅎ"라는 댓글을 남겼고 심으뜸은 "너무 작고 귀엽고 소중하다"며 감탄했다. 김동현 역시 "애기 너무너무너무 예쁘다. 귀요미. 오늘 운동할 때 에너지가 넘치더니 역시 아빠의 힘"이라고 축하를 전했다. 김희은 셰프를 비롯한 지인들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새 가족의 탄생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게시물 댓글에 따르면 아모띠는 예쁜 딸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모띠는 보디빌더 겸 피트니스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고 우승 상금을 받은 직후 운동 수업에서 만난 현재의 아내에게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그는 유튜브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