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또 반하겠네···신민아, 구미호 시절 생각나는 독보적 미모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신민아가 눈부신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신민아는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가락마다 착용한 화려한 반지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플라워와 스타 모티프가 장식된 반지는 물론 손끝까지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클로즈업 사진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가녀린 손선이 돋보이며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은 "구미호 시절이라고 해도 믿겠다", "반지보다 신민아가 더 빛난다", "보석보다 더 눈에 띄는 비주얼", "영원한 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신민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으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차기작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