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CIX 현석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현석은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 배우로서 인생 2막을 연다.
현석은 2019년 CIX 멤버로 데뷔, 1m88의 우월한 피지컬과 세련된 외모, 뛰어난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2021년 웹드라마 '일진에게 반했을 때'를 시작으로 연기에 도전, 2022년 '네가 빠진 세계' 주연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 호평받았다. 이에 최근 그룹 활동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형석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매니지먼트 런은 박성웅 진영 정겨운 송원근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로, 현석의 새 출발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전망이다.
매니지먼트 런은 "그룹 'CIX'의 멤버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현석은 뛰어난 무대 실력과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해온 현석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연기, 방송, 광고는 물론 모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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