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0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최종 엔트리 28명을 정했다. 그 과정에서 유력한 마무리 후보 아사오 다쿠야(주니치)가 오른 어깨가 시원찮아 제외됐다.
그런데 아사오가 빠지면서 마땅한 마무리감이 없다. 마이니치는 세이부의 와쿠이 히데아키와 소프트뱅크의 모리후쿠 마사히코를 후보로 꼽았다. 하지만 둘 다 결정력이 떨어진다고 봤다. 와쿠이는 지난 해 30세이브(1승5패3홀드), 모리후쿠는 17세이브(2승5패24홀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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