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에이스급 선발투수들의 WBC 불참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대표팀의 류현진(LA 다저스)을 비롯해 일본의 다르빗슈 유(텍사스), 미국의 저스틴 벌렌더(디트로이트) 등이 모두 WBC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도미니카공화국도 전력의 타격을 받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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