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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의 새로운 톱타자, 추신수가 중견수로 복귀해 3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3-2로 앞선 2회 1사 2루서 두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볼카운트 3B1S에서 또 한 번 하디의 직구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2루 주자였던 엠마누엘 버리스가 홈으로 들어오지 못해 타점은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루드윅의 스리런홈런이 터지면서 또다시 홈을 밟았다. 2득점째.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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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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