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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좌완 에이스간의 치열한 투수전, 홈런 한방으로 승부가 갈렸다.
투-타에서 밴 헤켄, 이성열이 빛난 경기였다. 밴 헤켄은 제구 난조로 투구수가 많았지만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을 선보이며 LG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성열은 2회 이날 완투를 하는 등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던 벤자민 주키치의 실투 하나를 놓치지 않고 홈런으로 연결해 승리의 주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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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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