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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종욱이 통산 4번째 8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2006년 두산의 신고선수로 출발한 그는 곧바로 주전을 꿰차며 리그를 대표하는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 51개의 도루를 성공시킨 그는 올해까지 8년 연속 20도루를 기록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지난해 다소 부진했던 그는 올해 3할2푼5리, 3홈런, 27타점, 20도루를 기록하며 다시 부활하고 있다.
올해가 끝난 뒤 그는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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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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