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소속 임창용(37)이 메이저리거가 되기 위한 수순을 순조롭게 밟고 있다.
최근 임창용의 최고 구속은 140㎞ 후반을 찍고 있다고 한다. 실전 등판이 순조롭게 이어질 경우 임창용의 메이저리그 입성은 빠르면 7월말 또는 8월초가 될 가능성이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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