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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와 야구를 겸하고 있는 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루키 오타니 쇼헤이(19)가 대타로 출전해 시즌 2호 홈런을 터트렸다.
오타니는 지난 10일 라쿠텐전 때 첫 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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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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