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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부상자명단(DL)에 올랐던 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23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DL에 오른지 12일 만의 복귀다. 론 워싱턴 텍사스 감독은 15일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후반기 선발 로테이션을 발표하며, 다르빗슈가 뉴욕 양키스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1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등판이 예정돼 있던 다르빗슈는 11일 목 아래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승모근 통증으로 DL에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2년차인 다르빗슈는 올시즌 18경기에 선발 등판해 8승4패, 평균자책점 3.02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