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소속의 내야수 이장희가 사망했다.
사건을 담당한 송파경찰서는 실족사로 추정하고 있다. 주차장 입구 난간에 앉아있다 중심을 잡지 못하고 추락해 목뼈 등이 부러지며 즉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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