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야수 최연장자인 주니치 드래곤즈의 내야수 야마사키 다케시(45)가 올 시즌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한다고 일본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이번 시즌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야마사키는 27일 1군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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