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쿠마 7이닝 2실점 호투하고도 시즌 5패

최종수정 2013-08-06 14:16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가 6일(한국시각)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등판해 7⅓이닝 4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7회까지 무실점을 기록한 이와쿠마는 1-0으로 앞선 8회초 1사후에 1-1 동점을 허용한 뒤 강판됐다. 이후 구원투수가 후속타자에게 적시타를 내주면서 이와쿠마가 내보낸 주자가 홈을 밟아 2실점. 경기는 토론토의 3대1 승.

이와쿠마는 올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0승5패, 평균자책점 2.75를 기록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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