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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한화를 잡고 선두를 지켰다.
LG 선발 류제국은 6이닝을 6안타 3실점으로 잘 막고 4연승을 달리며 시즌 8승째를 올렸다. 마무리 봉중근은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33세이브째를 따냈다.
한화 선발 이브랜드는 6회까지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구원진의 난조로 승리를 놓치고 말았다. LG는 이날 승리로 2위 삼성과의 승차를 1경기로 늘렸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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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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