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박한이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실속있는 선수로 꼽힌다. 실력에 비해 저평가된 선수로도 알려져있다.
하지만 아직도 양준혁의 아성을 넘기엔 역부족. 양준혁은 프로 데뷔한 93년 130안타를 시작으로 2008년까지 16시즌 동안 100안타 이상 때려냈다. 양준혁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3년을 더 활약해야 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