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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의 포스트시즌 첫 상대팀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결정됐다.
다저스와 애틀랜타간의 디비전시리즈 1,2,5차전은 터너필드, 3,4차전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팀내 3또는 4선발이 예상되는 류현진은 홈구장에서 포스트시즌 첫 등판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두 팀간 디비전시리즈는 4일 시작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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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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