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이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에 나서지 못한다. 한국으로서는 호재다.
한국에게는 호재다.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넘어, 상위 3팀까지 주어지는 세계선수권대회 진출 티켓을 따낼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 레바논은 중국, 이란, 요르단 등과 함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팀이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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