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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사적 행위로 한국농구연맹(KBL)과 소속 구단 SK 나이츠로부터 5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애런 헤인즈가 올스타전에도 나갈 수 없게 됐다.
헤인즈는 지난 14일 KCC전에서 김민구를 의도적으로 밀치는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뒤 KBL로부터 2경기 출전정지 및 벌금 500만원, SK로부터는 추가 3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에 따라 헤인즈는 18일 KGC전부터 내년 1월3일 동부전까지 출전할 수 없다. 또 이날 KBL의 결정에 따라 오는 2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도 빠지게 됐다.
KBL은 올스타전 매직팀 멤버로 헤인즈 대신 전자랜드 리카르도 포웰을 포함시켰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