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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김태희와의 열애설 이후 탈모보행으로 신고당했다.
실제로 군인은 휴가를 나와도 전투복을 입었다면 실내가 아닌 이상 전투모를 쓰는 것이 원칙이다. 이밖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는 입수보행, 음식을 먹으며 걷는 취식보행 등이 금지돼 있다. 해당 사례가 적발됐을 때는 최소 휴가 제한에서 영창까지 갈 수 있다.
그런데 디스패치가 찍은 김태희와 비의 사진에서 비는 전투복을 입었음에도 모자를 쓰지 않아 문제가 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