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팩 안영미' 이민경씨가 tvN 돌싱 데이팅 리얼리티 프로그램 '두번째 프러포즈 초대'(이하 초대) 에서 공개 구혼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하는 '초대'에서는 귀여운 외모에 식스팩 반전몸매를 가진 보디빌더 돌싱녀 이민경(33)씨가 출연한다. 이씨는 귀여운 얼굴형과 이목구비, 헤어스타일 등이 안영미를 연상케 한다. 게다가 그는 각종 상을 휩쓴 보디빌더이자 헬스트레이너로, 평소 운동으로 다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아름다운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이씨는 전 남편의 배신으로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급격히 쇠약해진 건강을 되찾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건강과 몸매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자신감과 삶의 희망까지 되찾으며 공개 구혼을 결심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대기업에 다니는 자기관리 철저한 훈남 연상 돌싱남과 다정다감한 성격과 카리스마 있는 외모를 가진 연하 돌싱남 등 두 명의 남성과 각각 데이트를 나눈다. 이씨의 숨겨진 근육질 몸매를 알리 없는 돌싱남들이 귀엽고 여린 외모의 그녀에게 남성성을 어필하기 위해 각자 운동 데이트를 준비하고, 데이트 중에 드러난 그의 반전 몸매와 운동실력에 진땀을 빼는 상황이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 1박 2일의 데이트 후 이씨가 어떤 돌싱남을 선택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초대'는 대한민국 돌싱남녀들의 공개 맞선 프로젝트로, 매주 돌싱남녀들의 100% 리얼 1박 2일 생활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탐구해 가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이혼의 아픔을 겪었기에 더욱 신중할 수 밖에 없는 돌싱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공감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