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과 박보영은 최근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편 출연 제안을 받았다. 정석원은 해병대 수색대 출신이자 무술 유단자로, 오지 생활에서 큰 활약이 기대된다. 박보영 역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박시은 박솔미 전혜빈의 계보를 잇는 '정글 여전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관련 양측 관계자 모두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 모두 차기작 일정을 고려해야 하지만, 기분 좋게 출연을 생각하고 있다는 설명.
정석원과 박보영이 최종적으로 합류를 결정하면 이달 중순 김병만 노우진 등과 함께 뉴질랜드로 떠나게 된다.